손익분기점 계산기
고정비, 단위 판매가, 단위 변동비로 비용을 모두 회수하려면 몇 개를 팔아야 하고 매출은 얼마가 필요한지 계산합니다. 핵심은 각 판매가 고정비 회수에 얼마나 기여하는지를 보여 주는 공헌이익입니다.
계산 방식
공식
변수, 기호, 단위
- 기간 중 총 고정비
- 단위 판매가
- 단위 변동비
- 판매가에서 변동비를 뺀 단위 공헌이익
- 손익분기에 필요한 정수 판매량
계산 방식 설명
단위 판매가에서 단위 변동비를 빼 단위 공헌이익을 구합니다. 고정비를 이 공헌이익으로 나누고 올림하면 필요한 판매량이 나옵니다. 그 판매량에 단위 판매가를 곱하면 손익분기 매출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손익분기점이란 무엇인가요?
총매출이 총비용과 정확히 같아져 이익도 손실도 없는 판매량입니다. 그보다 적게 팔면 해당 기간은 적자이고, 그 이상부터는 추가 판매의 공헌이익이 이익으로 쌓입니다. 제품 출시, 임대 계약, 설비 투자, 채용 전 기본 점검에 자주 쓰입니다.
공헌이익이란 무엇인가요?
공헌이익은 단위 판매가에서 단위 변동비를 뺀 금액입니다. 한 단위를 팔 때 고정비 회수에 얼마를 보탤 수 있는지를 나타내며, 고정비를 모두 회수한 뒤에는 이 금액이 이익으로 이어집니다.
손익분기점을 바꾸는 요인은 무엇인가요?
고정비가 커지면 회수해야 할 금액이 늘어 판매량이 증가합니다. 판매가가 높아지면 단위당 공헌이익이 커져 필요한 판매량이 줄어듭니다. 단위 변동비가 높아지면 공헌이익이 줄어 필요한 판매량이 늘어납니다.
왜 판매량을 올림하나요?
보통 일부 단위만 판매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. 계산 결과가 1538.46이어도 실제로는 1,539개를 팔아야 비용을 모두 회수합니다. 따라서 매출도 올림한 판매량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
언제 이 계산이 부족할 수 있나요?
단일 제품, 일정한 가격, 일정한 변동비, 계단식으로 늘지 않는 고정비를 가정합니다. 여러 제품 조합, 물량 할인, 설비 추가, 채널별 수수료, 프로모션 가격이 있으면 가중평균이나 별도 시나리오 모델이 필요합니다.